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내용이 적은 문서
임의 문서로
통계
틸의 사클
Teelstory 바로 가기
Teelwiki
검색
검색
외관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동물농장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작업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외관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동물농장
문서 편집 작업을 수행할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작업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개요== 쥬니어네이버에서 2004년 7월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 서비스했던 웹 게임,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현재 [[MZ세대]]들의 추억의 게임으로 남게 되었다. [[틸라이트|나]] 역시 이 게임을 즐겨 했으며, 이 게임 때문에 네이버 부계정도 하나 만들 정도였다. 지금은 그저 추억의 게임 현재는 포인트 게임만 남아있는 아카이브가 있으며, 여기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https://flasharch.com/ko/archive?q=%EB%8F%99%EB%AC%BC%EB%86%8D%EC%9E%A5&sT=3]], [[https://intlivi.com/homepage.php?id=juniornaver&mini_menu=972]] ==스토리== 뭉게뭉게 왕국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 크라라 공주라는 인물이 살고 있었다. 크라라 공주는 최고의 미녀가 되고 싶다는 욕심 끝에 주문을 외우게 되었고, 이 때 주문의 이름은 '익스 피닉트 릭투'였다. (이 주문은 탐험에서도 사용하게 돼) 그러나 이 때 크라라 공주가 주문을 잘못 외웠고 이 때 사람들은 동물이 되었다. 그리고 대 마법사이자 라즈벨의 스승인 '라벨라'가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자 이 사단이 난 걸 깨닿고 동물들에게 힘을 부여했다. 그래서 동물들은 각각 불, 물, 땅 속성을 가지게 되었다. 해당 게임의 목표는 이런 여러한 속성을 가진 동물들을 키워 1차 성장을 거쳐 2차 성장, 그리고 애정, 매력, 건강, 지식 지수를 모두 300을 넘기게 되면 엔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마법구름과의 시험을 통과한 후 '샤르르 뿡뿡!! 뿍짝뿍짝 사람이 되라~~ 얍!!'을 외치면 인간으로 바꼈다 주인공의 목표는 동물들을 최대한 많이 인간으로 바꾸는 게 목표고, 인간으로 많이 만들 수록 계급이 올라가게 된다 계급은 평민->기사->남작->자작->백작->후작->공작 순이다. ==등장인물== ===주인공=== 이 게임의 주인공으로 이름은 내가 직접 정할 수 있다. 내 농장을 운영하고 있고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딥블루, 바이올렛 마을 중에서 한 곳에 지정 받게 돼서 살게 된다. 목표는 최대한 많은 동물들을 엔딩시키는 것. 포인트를 모으고 동물들을 키우고 사람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 ===동물들=== 크라라 공주의 희생자들 동물이 되었고 라벨라의 힘을 부여받아 불, 물, 땅 이렇게 세 속성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동물농장에서 서비스 종료된 '동물농장 카드배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애정, 매력, 건강, 지식 지수가 있으며, 3분의 1정도 오르면 1차 성장, 3분의 2정도 오르면 2차 성장을 할 수 있다. 해당 지수들은 학교, 놀이공원, 여행. 아이템 부여, 탐험 등으로 수치를 키울 수 있다.. 동물들은 다양했고 닭, 펭귄, 사슴, 햄스터, 심지어 몬스터와 용도 있었다. ===NPC들=== 크라라 공주 - 모든 일의 원흉. 마법 주문을 잘못 외우게 되어서 인간들을 동물로 만들었을 뿐더러 북쪽탑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 봉인을 건드려서 유저들이 북쪽탑으로 탐험을 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라즈벨 - 라벨라의 제자이자 해당 게임에서 나오는 마법사 캐릭터. 라즈벨의 수정구슬(해당 게임의 공지사항, 서비스 종료 당시에도 여기서 공지했음)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법 아이템들은 대부분 해당 캐릭터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음 자스민 - 쿠킹샵을 운영하고 있는 요리사. 재료들을 가져가면 음식형 아이템으로 교환해준다. 빌 - 이 게임의 유일한 남캐. 연금술 콘텐츠에 나오는 믹스독의 주인이다. 와글와글 장터에도 나오는 등, 경제 관련된 일은 다 하는 듯. 자스민과 서로 결혼한 사이라는 떡밥이 있다고 한다. 체리 - 페스티벌, 놀이동산의 주인인 요정 울리불리 선생님 - 학교와 도서관 콘텐츠의 주인 릴리 - 수의사이다. 병원 콘텐츠의 주인 툼툼 노인 - 아이템 고물상 상인, 쓸모없는 아이템들을 사고 파는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함 길데스텐 - 탐험 북쪽탑 콘텐츠에서 5층 단위마다 아이템을 사고 파는 상인이다 라벨라 - 대 마법사. 라즈벨의 스승이다. 동물들에게 마법을 부여해준 장본인이다. ==시스템== 내 농장 - 말 그대로 농장을 꾸밀 수 있었다. 아이템들을 장식하고 동물들에게 아이템을 건네줄 수도 있었다. 한 마디로 주인공의 집같은 존재. 라즈벨의 수정구슬 - 공지사항, 라즈벨이 담당한다는 설정이었다. 동물학교 - 동물들에게 학교를 보낼 수 있는 콘텐츠. 지식 지수를 높일 수 있었으며, 도서관에서는 자작 소설도 공유할 수 있었다. 동물병원 -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나면 동물들이 체력 지수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회복하기 위한 시설, 가끔 약도 처방해줘서 아이템으로 쓸 수 있었다. 동물가게 - 동물들을 분양받을 수 있었던 곳. 유기 동물들도 데려와 키울 수 있었다. 연금술 - 믹스독이 있는 연금술, 아이템 2개를 합하면 새로운 아이템을 창조할 수 있었다. 페스티벌 - 동물 세계관의 콘테스트와 같은 곳이었고 유저 투표를 통해서 가장 인기가 많으면 상품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실상은 그냥 친목질... 아이템 가게 - 해당 상점에서 아이템을 사고 팔 수가 있었다. 물론 희귀템은 금방 팔리고 비매품도 존재했다. (ex: 마법의 정령, 황금덩어리, 엑스칼리버, 무지개 방패, 크라라의 훈장 등의 인기템들...) 와글와글 장터 - 무시무시한 경매 현장이자 동물농장 게임의 인플레 문제의 끝판왕. 말 그대로 하루 동안 경매에 내놓고 낙찰되면 해당 유저가 가져가는 시스템이었는데, 문제는 동물농장이 핵 등의 문제로 인해 인플레가 심해지자 99999999999999999999포인트와 같은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낙찰되기도 했다. 백화점 - 여기서 동물들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막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난다... 일곱개의 마을 -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딥블루, 바이올렛 마을 일곱 가지 마을을 방문할 수 있었는데 내 마을은 한 곳으로 정해져 있다<ref>참고로 [[틸라이트|나]]는 딥블루 마을이었다</ref> 이 곳에서 은행, 놀이동산, 아르바이트, 공원, 여행사, 우체국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데 [[틸라이트|내]]가 기억 나는 거는 일단 은행(돈 맡기는 곳, 점점 가면 갈 수록 초급, 중급, 고급, VIP었나? 이렇게 은행 금고가 바뀌는 걸 볼 수 있었다), 놀이동산(여기서 여러 놀이기구 타면 동물들 지수 올라가고 그런 기능이 있었다), 아르바이트(주로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물건 사고 팔고 그런 거 했던 걸로 기억한다). 공원(여기서는 운동하면서 건강 지수를 높일 수 있었다), 여행사(동물을 해당 기간동안 여행 보낼 수 있었는데(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길거리에서 노숙도 가능했다는 점...) 이 동안에는 동물을 못 보게 되지만, 여행을 마치고 오면 동물이 아이템과 지수를 가지고 온다) 우체국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 유저간의 편지를 주고 받는 기능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포인트 게임 - 동물농장의 알파이자 오메가. 포인트를 벌 수 있는 여러 미니 게임들을 할 수가 있는데, 동물농장 게임하면 주로 이 게임을 기억하게 될 거다. 플래시 기반의 게임들을 할 수 있었으며, 해당 게임에서 번 포인트들로 아이템이나 여러 재화에 사용할 수 있었다. 탐험 - 포인트 게임을 제외하면 동물 농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북쪽탑과 동굴 두 가지로 갈 수가 있었다. 동굴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일단 북쪽탑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북쪽탑은 지하 50층까지 있으며, 맨 마지막 50층에는 최종 보스 마도사가 살고 있다. 해당 마도사를 깨면 동물농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인 '크라라의 훈장'을 얻을 수 있었다. 문을 열면 보상이나 몬스터 무리, 혹은 다음 층으로 가는 방 이런 식으로 이어져있는 시스템으로, 몬스터 무리를 최대한 만나지 않고 지하 50층까지 가는 게 목표다 (여기서 사신 걸리면 끝장임!) 기억 나는 몬스터는 박쥐 무리, 좀비, 늑대(얼굴이 2개임), 드라큘라, 왕거미, 사신(중간 보스 느낌), 최종 보스 마도사 이렇게 있다 10층마다 생명의 샘이 있어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었고, 5층마다 아까 얘기했던 상인한테 아이템을 살 수 있었다. <ref>참고로 이 때 지하로 내려가는 주문이 '익스 피닉트 릭투'였다.</ref> ----
동물농장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동물농장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