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볼 퍼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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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요뿌요와 비슷한 형식의 [[51겜]]에 나오는 퍼즐 게임. 색깔은 파랑,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이렇게 5가지이지만 같은 색상이 6개가 모이면 없어지기 때문에 '식스볼 퍼즐'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듯 하다. | 뿌요뿌요와 비슷한 형식의 [[51겜]]에 나오는 퍼즐 게임. 47번째 게임으로 수록되어 있다. 색깔은 파랑,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이렇게 5가지이지만 같은 색상이 6개가 모이면 없어지기 때문에 '식스볼 퍼즐'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듯 하다. | ||
1대1로 대결을 해서 내려오는 공들을 잘 조합해서 없애되, 화면이 모두 공으로 가득 차면 게임이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전략적으로 공들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1대1로 대결을 해서 내려오는 공들을 잘 조합해서 없애되, 화면이 모두 공으로 가득 차면 게임이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전략적으로 공들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상대방을 향한 공격'이다. 6개가 일정한 모양의 형태를 가진 상태로 모이면 공격 커맨드가 발동이 되는데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방해 볼을 넘길 수가 있다.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이 공을 없애지 못하도록 방해를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없애야 할 공을 추가적으로 건네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 또한 해당 커맨드를 발동시킬 경우 '해당 모양을 만든 색상과 같은 색상 공은 모두 없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공도 없앨 수 있는 |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상대방을 향한 공격'이다. 6개가 일정한 모양의 형태를 가진 상태로 모이면 공격 커맨드가 발동이 되는데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방해 볼을 넘길 수가 있다.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이 공을 없애지 못하도록 방해를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없애야 할 공을 추가적으로 건네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 또한 해당 커맨드를 발동시킬 경우 '해당 모양을 만든 색상과 같은 색상 공은 모두 없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공도 없앨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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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로 6개의 공을 나열 시키면 발동된다. 이 때 가로나 대각선 위치는 상관 없이 1자로 나열만 되면 된다.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ref>색깔은 랜덤이나 색깔 패턴은 무지개 패턴으로 동일하다.</ref> 일자 형태로 한번에 19개의 공이 떨어진다. 가장 위력이 낮으나 1렬로 모이는 경우가 별로 적기 때문에 뒤에 나올 공격 커맨드에 비하자면 그리 많이 쓰이진 않는다. | 1자로 6개의 공을 나열 시키면 발동된다. 이 때 가로나 대각선 위치는 상관 없이 1자로 나열만 되면 된다.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ref>색깔은 랜덤이나 색깔 패턴은 무지개 패턴으로 동일하다.</ref> 일자 형태로 한번에 19개의 공이 떨어진다. 가장 위력이 낮으나 1렬로 모이는 경우가 별로 적기 때문에 뒤에 나올 공격 커맨드에 비하자면 그리 많이 쓰이진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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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삼각형으로 6개의 공을 나열시키면 발동된다.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 삼각형 형태로 24개의 공들이 순차적으로 떨어진다. 이 커맨드부터 주로 많이 노리기 시작하며 상대방에게 가장 크게 한방 먹이게 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공격 방식 중 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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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삼각형으로 6개의 공을 나열시키면 발동된다.<ref>사진과 같이 역삼각형의 형태로도 공격이 가능하다.</ref>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 삼각형 형태로 24개의 공들이 순차적으로 떨어진다. 이 커맨드부터 주로 많이 노리기 시작하며 상대방에게 가장 크게 한방 먹이게 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공격 방식 중 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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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력이 높은 공격으로 6개의 공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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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력이 높은 공격으로 6개의 공을 육각형으로 나열시키면 발동된다.<ref>중앙은 비어도 되며 다른 색으로 채워져 있어도 된다. 단, 같은 색상일 경우 한번에 7개를 만들지 않는 이상 헥사곤이 되기 전에 없어지기 때문에 주의할 것</ref>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 육각형 형태로 가장 많은 36개의 공들을 순차적으로 떨어뜨리게 할 수 있다. 노리기는 살짝 어려울 수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가장 크게 한방 먹일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노리게 된다. | |||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을 먹여서 화면을 모두 공으로 가득 채우게 만들어 선을 넘어 넘치게 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된다. |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을 먹여서 화면을 모두 공으로 가득 채우게 만들어 선을 넘어 넘치게 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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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 ==여담== | ||
이 게임의 가장 어려운 CPU 난이도인 '임파서블'은 진짜 역대급 불 지옥 난이도로 유명하다. 몇 판 하면 이길 수 있는 다른 게임들하고 다르게 진짜 빡세게 전략을 짜야 이길 수 있다. [[오델로]]와 다르게 ai꼼수도 쓸 수 없으며, 순수 노력으로 깨야된다.<ref>물론 너무 어려우면 핸디캡을 써보자...</ref> | 이 게임의 가장 어려운 CPU 난이도인 '임파서블'은 진짜 역대급 불 지옥 난이도로 유명하다. 몇 판 하면 이길 수 있는 다른 게임들하고 다르게 진짜 빡세게 전략을 짜야 이길 수 있다. [[오델로]]와 다르게 ai꼼수도 쓸 수 없으며, 순수 노력으로 깨야된다.<ref>물론 너무 어려우면 핸디캡을 써보자...</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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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일) 18:5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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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겜의 식스볼 퍼즐 설명 |
개요
뿌요뿌요와 비슷한 형식의 51겜에 나오는 퍼즐 게임. 47번째 게임으로 수록되어 있다. 색깔은 파랑,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이렇게 5가지이지만 같은 색상이 6개가 모이면 없어지기 때문에 '식스볼 퍼즐'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듯 하다.
1대1로 대결을 해서 내려오는 공들을 잘 조합해서 없애되, 화면이 모두 공으로 가득 차면 게임이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전략적으로 공들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상대방을 향한 공격'이다. 6개가 일정한 모양의 형태를 가진 상태로 모이면 공격 커맨드가 발동이 되는데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방해 볼을 넘길 수가 있다. 이를 이용해서 상대방이 공을 없애지 못하도록 방해를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없애야 할 공을 추가적으로 건네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 또한 해당 커맨드를 발동시킬 경우 '해당 모양을 만든 색상과 같은 색상 공은 모두 없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공도 없앨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 수 있다.
게임 진행
게임은 내 화면과 상대 화면이 동시에 뜬 상태로 시작을 한다.[2] 게임이 시작되면 3개의 각각 다른 색의 공이[3] 삼각형 형태로 뭉쳐있는 상태로 내려오기 시작한다. 참고로 이 공들은 붙어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떨어뜨릴 수도 있다.[4] 이렇게 해서 같은 색상 공이 6개가 되면 공을 없앨 수 있는 그런 형식의 게임이다.
공격 커맨드
특정 모양을 만들면 공격 커맨드가 발동되며 해당 모양을 만든 색상의 공들을 전부 제거 후 상대방에게 공격 커맨드에 맞는 방해 공작을 시전하게 된다. 이 때 상대방에게는 일정 수량의 공이 추가로 떨어지게 되며, 이러한 방식으로 상대를 방해할 수 있다.
<라인>[5]
라인으로 공격하는 모습 |
1자로 6개의 공을 나열 시키면 발동된다. 이 때 가로나 대각선 위치는 상관 없이 1자로 나열만 되면 된다.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6] 일자 형태로 한번에 19개의 공이 떨어진다. 가장 위력이 낮으나 1렬로 모이는 경우가 별로 적기 때문에 뒤에 나올 공격 커맨드에 비하자면 그리 많이 쓰이진 않는다.
<피라미드>
피라미드로 공격하는 모습 |
말 그대로 삼각형으로 6개의 공을 나열시키면 발동된다.[7]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 삼각형 형태로 24개의 공들이 순차적으로 떨어진다. 이 커맨드부터 주로 많이 노리기 시작하며 상대방에게 가장 크게 한방 먹이게 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공격 방식 중 하나이다.
<헥사곤>
헥사곤으로 공격하는 모습 |
가장 위력이 높은 공격으로 6개의 공을 육각형으로 나열시키면 발동된다.[8] 이 때 상대방에게는 각자 랜덤으로 다른 색깔을 가진 공들이 육각형 형태로 가장 많은 36개의 공들을 순차적으로 떨어뜨리게 할 수 있다. 노리기는 살짝 어려울 수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가장 크게 한방 먹일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노리게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격을 먹여서 화면을 모두 공으로 가득 채우게 만들어 선을 넘어 넘치게 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된다.
여담
이 게임의 가장 어려운 CPU 난이도인 '임파서블'은 진짜 역대급 불 지옥 난이도로 유명하다. 몇 판 하면 이길 수 있는 다른 게임들하고 다르게 진짜 빡세게 전략을 짜야 이길 수 있다. 오델로와 다르게 ai꼼수도 쓸 수 없으며, 순수 노력으로 깨야된다.[9]
- ↑ 임파서블 난이도가 진짜 극악이다. 이 겜의 최종보스이다.
- ↑ 컴퓨터 대전일 경우 항상 왼쪽 화면이 내 화면이지만, 온라인 대전일 경우 오른쪽 화면에 배정될 수도 있다.
- ↑ 물론 같은 색상이 나올 수도 있으며 3개가 모두 같은 색일 수도 있다.
- ↑ 대표적으로 역삼각형 형태로 공 뭉치를 떨어뜨리면 양 옆의 공들이 흩어져서 떨어져서 1자가 되는 식이다.
- ↑ 일본판에선 '스트레이트'
- ↑ 색깔은 랜덤이나 색깔 패턴은 무지개 패턴으로 동일하다.
- ↑ 사진과 같이 역삼각형의 형태로도 공격이 가능하다.
- ↑ 중앙은 비어도 되며 다른 색으로 채워져 있어도 된다. 단, 같은 색상일 경우 한번에 7개를 만들지 않는 이상 헥사곤이 되기 전에 없어지기 때문에 주의할 것
- ↑ 물론 너무 어려우면 핸디캡을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