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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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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솔리테어]] 역시 마작패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지만, 당연히 엄연히 다른 게임이다. 'mahjong'하면 이게 아니라 [[마작 솔리테어]]가 나와서 해당 게임을 '마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del>그거 아니야 엉엉...</del>
[[마작 솔리테어]] 역시 마작패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지만, 당연히 엄연히 다른 게임이다. 'mahjong'하면 이게 아니라 [[마작 솔리테어]]가 나와서 해당 게임을 '마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del>그거 아니야 엉엉...</del>
[[분류:마작]] [[분류:51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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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일) 18:4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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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작 역만 스안커
참고로 이 때 쯔모패는 '남'이었다.

51겜의 리치 마작 설명
(해당 영상 44분 27초부터)

규칙이 드럽게 복잡하다. 그치만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

이 문서에서는 주로 일본식 '리치 마작'을 다루고 있으며,[2] 중국식 '국표 마작'은 나도 잘 모르기 때문에 꺼무위키 참고하길 바란다.

개요

중국식 '국표 마작'을 기원으로 한 수 천년 역사의 마작을 일본식으로 변형한 마작. 우리나라에선 주로 게임 작혼을 통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1부터 9까지 있는 패인 만수패, 통수패, 삭수패가 각각 4장씩, 그리고 동, 남, 서, 북, 백[3], 발, 중의 자패가 4장씩, 총 136장을 가지고 진행한다.[4] 이를 가지고 몸통(슌쯔(스트레이트) 혹은 커쯔 (같은 거 3개))하고 머리 (같은 거 2개, 이를 또이쯔라고 부른다.)를 만든 사람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이렇게 점수를 얻은 다음에 마지막 바퀴까지 돌고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작혼 국사무쌍

특히 역만뽕 한 번 빠지면 이렇게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

진행 방식

마작/진행 방식 문서 참고

역

마작/역 문서 참고

51겜 에서

51겜에서는 20번째 게임으로 수록되어 있다. 인원을 선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4인 마작만 수록되어 있으며, 작혼하고 룰이 많이 다르다. '아타마하네' 규칙이 적용 되어서 더블론, 트리플론[5]이 없으며, '나가시 만관(유국 만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이 낭만을... 다만 쿠이탕과 아토즈케는 허용되며 적도라 여부는 선택할 수 있다. 로컬역은 존재하지 않는 듯 하다. 사풍연타와 같은 유국 방식은 있는지 없는지 확인 안 됨.

51겜에서 국사무쌍 하는 장면

스지

방어 타패의 일종으로 상대가 양면 대기일 때만 성립하는 안전패 타패 법이다. 물론 상대가 단기나 샤보 대기일 경우엔 성립하지 않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1 4 7, 2 5 8, 3 6 9[6] 이렇게 묶어서 스지라고 하는데, 이 때 상대가 4, 5, 6을 버릴 경우 그 양 옆의 숫자들이 스지가 성립이 된다.

예를 들어 만약 6을 상대가 버릴 때 = 3, 9는 스지이고,

만약 3 하고 9를 둘 다 상대가 버릴 때 = 6이 스지가 성립된다. (이를 나카 스지라고 한다.)

그러나 만약 3 혹은 9를 상대가 버릴 때는 6이 스지가 되지 않는다. 9까지 다 버려야 스지가 성립된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이는 양면 대기일 경우에만 성립된다.

벽

스지와 마찬가지로 방어 타패의 일종으로 한쪽으로 막혔다는 의미에서 '벽'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2가 전부 나가게 될 경우[7], 1로는 슌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 때 1에는 '벽'이라는 개념이 성립이 된다. 이렇게 되면 1로 슌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패가 된다.[8]

바리에이션 개념으로 '원찬스'라는 개념도 있는데, 이는 2가 3개만 나간 상태이다. 이 때는 슌쯔를 만들 수 있는 2가 1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게 되기 때문에 비교적 쏘일 가능성이 적어지게 된다. '투찬스'부턴 필자는 그냥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원찬스'까지만 인정한다.

여담

필자가 51겜 내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던 게임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쩌다 제일 많이 하는 게임이 되었다.

마작 전에는 대부호에 빠졌으며, 대부호 하도 많이 해서 한 때 여기에 제발 대부호좀 그만 하라고 적었을 정도이다...

사실 이 게임에서 제일 어려운 점은 역만을 하는 것도, 공수 판단을 하는 것도, 상대 패를 읽는 것도 아닌 4명을 모으는 것이라고 하더라.

마작 솔리테어 역시 마작패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지만, 당연히 엄연히 다른 게임이다. 'mahjong'하면 이게 아니라 마작 솔리테어가 나와서 해당 게임을 '마작'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거 아니야 엉엉...


  1. ↑ 내가 지고 있을 때 한정, 특히 선리치 걸었는데 상대 추격 리치 배만 쳐 맞으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육두문자가 절로 나오는 꼴을 볼 수 있다.
  2. ↑ 리치 마작으로도 해당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3. ↑ 아무것도 써 있지 않지만 이도 '자패'로 들어간다.
  4. ↑ 바리에이션인 3인 마작은 만수패 2~8을 제외하고 108장을 가지고 한다.
  5. ↑ 단 트리플론 유국 여부는 모름.
  6. ↑ 일본에선 '사부로큐'라고 한다.
  7. ↑ 깡을 치든 2가 전부 다 나가든...
  8. ↑ 단, 상대가 1 단기나 샤보일 경우엔 쏘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