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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l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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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NAS서버 및 유통 업체로 주로 하드웨어 형식의 서버와 함께 리눅스 기반 os 'DSM'을 하나의 제품군으로써 판매하고 있다. [[Teelwiki|여기]]도 해당 서버를 기반으로 한 [[Teelcloud]]를 기반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다.
대만의 NAS서버 및 유통 업체로 주로 하드웨어 형식의 서버와 함께 리눅스 기반 os 'DSM'을 하나의 제품군으로써 판매하고 있다. [[Teelwiki|여기]]도 해당 서버를 기반으로 한 [[Teelcloud]]를 기반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다.

2024년 11월 8일 (금) 18:31 판

DSM Teelcloud 접속 화면

시놀로지 로고

대만의 NAS서버 및 유통 업체로 주로 하드웨어 형식의 서버와 함께 리눅스 기반 os 'DSM'을 하나의 제품군으로써 판매하고 있다. 여기도 해당 서버를 기반으로 한 Teelcloud를 기반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File station에 공유 폴더를 만들어서 여러 사람들과 파일을 공유할 수 있고, 캘린더 기능을 통해서 일정도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구글 클라우드와 다르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으며, 원하는 만큼 하드 디스크를 사서 용량을 늘릴 수도 있다. 또한 해당 위키처럼 미디어위키를 기반으로 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Container Manager[1]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2] 가상 머신을 돌릴 수도 있고, 심지어 Node.js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시놀로지 특유의 24시간 가동이라는 점을 이용해 24시간동안 디스코드 봇을 돌리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점은 매우 비싸다는 점이다. 펜티엄도 아닌 셀러론 cpu를 사용하고 있으며, 렘도 증축이 안되는데에 비해 가격이 매우 비싸다. 대부분 소프트웨어 가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3]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어떤 용도로 이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사숙고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4]


  1. ↑ 구 도커
  2. ↑ 예를 들면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컨테이너 매니저를 통해서 구축할 수 있다.
  3. ↑ 렘 추가할 수 있는 제품군은 많이 비싼 걸로 알고 있다.
  4. ↑ 대표적으로 컨테이너 매니저와 같은 기능은 '플러스'가 붙은 모델군에서만 지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