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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Teelwiki
Teellight (토론 | 기여)님의 2024년 11월 5일 (화) 17: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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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규칙이 드럽게 복잡하다. 그치만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

이 문서에서는 주로 일본식 '리치 마작'을 다루고 있으며,[2] 중국식 '국표 마작'은 나도 잘 모르기 때문에 꺼무위키 참고하길 바란다.

개요

중국식 '국표 마작'을 기원으로 한 수 천년 역사의 마작을 일본식으로 변형한 마작. 우리나라에선 주로 게임 작혼을 통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1부터 9까지 있는 패인 만수패, 통수패, 삭수패가 각각 4장씩, 그리고 동, 남, 서, 북, 백[3], 발, 중의 자패가 4장씩, 총 136장을 가지고 진행한다.[4] 이를 가지고 몸통(슌쯔(스트레이트) 혹은 커쯔 (같은 거 3개))하고 머리 (같은 거 2개, 이를 또이쯔라고 부른다.)를 만든 사람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이렇게 점수를 얻은 다음에 마지막 바퀴까지 돌고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ㄴ 작혼 버전

특히 역만뽕 한 번 빠지면 이렇게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 like a 탕후루

진행 방식

마작/진행 방식 문서 참고

역

마작/역 문서 참고

스지

방어 타패의 일종으로 상대가 양면 대기일 때만 성립하는 안전패 타패 법이다. 물론 상대가 단기나 샤보 대기일 경우엔 성립하지 않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1 4 7, 2 5 8, 3 6 9[5] 이렇게 묶어서 스지라고 하는데, 이 때 상대가 4, 5, 6을 버릴 경우 그 양 옆의 숫자들이 스지가 성립이 된다.

예를 들어 만약 6을 상대가 버릴 때 = 3, 9는 스지이고,

만약 3 하고 9를 둘 다 상대가 버릴 때 = 6이 스지가 성립된다. (이를 나카 스지라고 한다.)

그러나 만약 3 혹은 9를 상대가 버릴 때는 6이 스지가 되지 않는다. 9까지 다 버려야 스지가 성립된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이는 양면 대기일 경우에만 성립된다.

벽

스지와 마찬가지로 방어 타패의 일종으로 한쪽으로 막혔다는 의미에서 '벽'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2가 전부 나가게 될 경우[6], 1로는 슌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 때 1에는 '벽'이라는 개념이 성립이 된다. 이렇게 되면 1로 슌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패가 된다.[7]

바리에이션 개념으로 '원찬스'라는 개념도 있는데, 이는 2가 3개만 나간 상태이다. 이 때는 슌쯔를 만들 수 있는 2가 1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게 되기 때문에 비교적 쏘일 가능성이 적어지게 된다. '투찬스'부턴 필자는 그냥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원찬스'까지만 인정한다.


  1. ↑ 내가 지고 있을 때 한정, 특히 선리치 걸었는데 상대 추격 리치 배만 쳐 맞으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육두문자가 절로 나오는 꼴을 볼 수 있다.
  2. ↑ 리치 마작으로도 해당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3. ↑ 아무것도 써 있지 않지만 이도 '자패'로 들어간다.
  4. ↑ 바리에이션인 3인 마작은 만수패 2~8을 제외하고 108장을 가지고 한다.
  5. ↑ 일본에선 '사부로큐'라고 한다.
  6. ↑ 깡을 치든 2가 전부 다 나가든...
  7. ↑ 단, 상대가 1 단기나 샤보일 경우엔 쏘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