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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eed

Teelwiki
엇갈림을 극복하고 결성된
소꿉친구 밴드 유닛
호시노 이치카 텐마 사키 모치즈키 호나미 히노모리 시호

하츠네 미쿠 | 카가미네 린 | 카가미네 렌 | 메구리네 루카 | MEIKO | KAITO
교실 세카이

유닛명Leo/need
장르밴드
상징 문양Leo/need 유성우 모양
퍼스널 컬러#4455DD
세카이교실 세카이
유닛 테마 곡needLe
인테그랄

프로세카 공식 애니메이션
Journey to Bloom『STELLA』

개요

엇갈림을 극복하고 결성된 소꿉친구 밴드 유닛

엇갈림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던 소꿉친구들이, 유대의 힘으로 재결집한 밴드.
기술적 문제나 음악의 방향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염원의 프로 데뷔를 완수하고 드디어 그 활동을 본격화시킨다.

프로세카에 나오는 유닛 중 하나. 소꿉친구끼리 모여서 만든 밴드 그룹이다. 멤버는 기타 & 보컬 담당의 호시노 이치카, 키보드 & 신시사이저 담당인 텐마 사키, 드럼 담당의 모치즈키 호나미, 그리고 베이스 담당의 히노모리 시호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학교 시절에 정글짐 놀이터에서 봤던 사자자리 유성우에서 이름을 따 왔으며, 그 날 이후로 밴드를 같이 하자고 맹세 했으나, 한 때 사건이 있어서 잠깐 사이가 멀어지다가 다시 모였다. 지금은 염원하던 프로가 되어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성 과정

4명은 모두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꿉친구였고, 사자자리 유성군 아래에서 밴드를 결성하겠다는 꿈을 키우게 된다. 그치만 이들이 같은 중, 고등학교인 '미야마스자카 여학원'에 입학을 하게 된 이후 사키는 병에 걸려서 입원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모두와 떨어지게 되고 호나미, 시호는 학교 내에서 왕따를 당하게 되서 이치카를 기피하게 된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해에 사키도 병이 완치 되어서 학교에 돌아왔으나, 여전히 호나미와 시호는 그 때 당시의 트라우마로 인해 이 둘을 기피했다. 호나미는 자신과 어울릴 경우에 모두까지 피해를 끼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자기 반 친구들 하고만 놀게 되었고, 시호역시 같은 이유로 이 둘을 기피 하면서 혼자서 지내는 걸 좋아하게 된다. 시호는 인상이 나쁘다는 이유로, 호나미는 모두하고 잘 지내려고 하는 등의 행동이 너무 보기 싫다는 이유로 반 아이들로부터 기피 당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따돌림이 이치카와 사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었다.[1]

그러나 모두 사키와 이치카의 설득으로 인해 다시 이 둘을 기피 하지 않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4명의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다. 지금은 염원의 프로 데뷔를 마치게 되었으며, 정식 밴드로 써 활동하고 있다.


  1. ↑ 이 때 호나미는 '팔방미인(八方美人)'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는데, 이는 일본에서는 나쁜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주로 지나치게 모두하고 잘 지내려고 하는 모습을 비꼬는 모습으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