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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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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um은 미국의 오디오 소프트웨어 개발사 Xfer Records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 신시사이저이다.

2014년 9월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2025년 3월 17일 후속 버전인 Serum 2가 출시되었다.[1][2]

개요

소프트웨어 웨이브테이블 신시사이저의 대표 주자.

Xfer Records의 창립자인 스티브 두다(Steve Duda)가 개발한 가상악기로, 2014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자음악 제작자와 사운드 디자이너들에게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EDM, 덥스텝, 퓨처 베이스, 하우스 등 전자음악 장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사운드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Serum의 가장 큰 특징은 웨이브테이블(Wavetable)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면서 직접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다.[3]

기존의 신시사이저에서도 웨이브테이블 합성 자체는 가능했지만, Serum은 파형의 변화와 모듈레이션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제공하면서 복잡한 사운드 디자인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LFO와 엔벨로프를 다른 파라미터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은 Serum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힌다.[4]

또한 다양한 필터와 이펙터를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고도 상당히 복잡한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단순한 신시사이저를 넘어 전자음악 제작과 게임 및 영상 사운드 디자인에도 활용되는 가상악기로 자리 잡았다.

2025년에는 후속 버전인 Serum 2가 출시되면서 기존의 웨이브테이블 합성뿐 아니라 샘플, 멀티샘플, 그래뉼러, 스펙트럴 합성까지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신시사이저로 발전하였다.[5]

역사

개발 배경

Serum의 개발자는 Xfer Records의 창립자인 스티브 두다이다.

그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음악 제작 도구를 개발하였다.

Serum의 개발 목표는 높은 음질과 자유로운 웨이브테이블 편집 기능을 갖추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신시사이저를 만드는 것이었다.[6]

특히 사용자가 직접 웨이브테이블을 제작하고, 여러 파형 사이를 변화시키며, 이러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당시에도 Native Instruments의 Massive를 비롯한 웨이브테이블 신시사이저가 널리 사용되고 있었지만, Serum은 더욱 직관적인 시각화와 세밀한 파형 편집 기능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웠다.[7]

Serum 1 (2014년)

2014년 9월, Serum의 첫 번째 버전이 출시되었다.

Serum 1은 웨이브테이블 합성을 중심으로 설계된 소프트웨어 신시사이저였다.

주요 웨이브테이블 오실레이터 두 개를 중심으로 서브 오실레이터, 노이즈 오실레이터, 필터, 모듈레이션, 이펙터 등을 조합하여 사운드를 제작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8]

특히 웨이브테이블을 직접 편집하거나 외부 오디오 파일을 이용해 새로운 웨이브테이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또한 파형과 주파수 스펙트럼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 복잡한 신시사이저의 구조를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특징은 전자음악 제작자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특히 덥스텝과 베이스 음악에서 사용되는 복잡한 베이스 사운드, 강렬한 리드, 움직임이 많은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제작하는 데 널리 활용되었다.

Serum 1의 등장 이후 웨이브테이블 합성 방식은 더욱 대중화되었으며, Serum은 현대 소프트웨어 신시사이저의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주요 특징

  • 웨이브테이블 오실레이터 : 다양한 파형을 불러오거나 직접 편집할 수 있으며, 웨이브테이블 포지션을 변화시켜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다.
  • 시각적인 인터페이스 : 파형과 모듈레이션의 움직임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드래그 앤 드롭 모듈레이션 : LFO와 엔벨로프를 여러 파라미터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 웨이브테이블 편집기 : 파형의 형태와 고조파 성분을 직접 수정할 수 있다.
  • 다양한 필터와 이펙터 : 디스토션, 코러스, 딜레이, 리버브, 컴프레서 등을 내장하고 있다.
  • 외부 프리셋 지원 : 사용자가 제작한 프리셋이나 외부 사운드 디자이너가 제작한 프리셋을 불러올 수 있다.

전자음악에서의 영향

Serum 1은 출시 이후 EDM을 비롯한 여러 전자음악 장르에서 폭넓게 사용되었다.

특히 Skrillex, deadmau5, Martin Garrix 등 유명 전자음악 프로듀서들과 연관되어 소개되면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였다.[9]

또한 유튜브와 온라인 강좌를 통해 Serum을 활용한 사운드 디자인 교육 콘텐츠가 다수 제작되었다.

이로 인해 Serum은 단순한 상용 가상악기를 넘어 전자음악 제작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표준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 잡았다.

다만 모든 사운드 제작에 Serum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다른 신시사이저로도 유사한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다.

Serum의 강점은 특정한 소리만을 만들 수 있다는 점보다는, 복잡한 사운드를 비교적 직관적으로 설계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볼 수 있다.

Serum 2 (2025년)

2025년 3월 17일, 약 10년 반 만에 Serum 2가 출시되었다.

Serum 2는 기존 Serum의 핵심적인 인터페이스와 웨이브테이블 합성 기능을 유지하면서, 사운드 생성 방식과 모듈레이션 기능을 대폭 확장한 후속 버전이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웨이브테이블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여러 종류의 오실레이터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Serum 2에서는 세 개의 메인 오실레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오실레이터에서 서로 다른 합성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웨이브테이블뿐 아니라 샘플 기반의 악기, 그래뉼러 사운드, 스펙트럴 합성 등을 하나의 신시사이저 안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펙터 라우팅과 모듈레이션 기능이 확장되었으며, 아르페지에이터와 클립 시퀀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10]

이러한 변화로 Serum 2는 기존의 웨이브테이블 신시사이저에서 다양한 합성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신시사이저로 발전하였다.

새로운 오실레이터

Serum 2에서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주요 오실레이터 방식을 지원한다.[11]

종류 설명
Wavetable 여러 파형 사이를 이동하거나 변형하면서 사운드를 생성하는 기존 Serum의 핵심 합성 방식.
Multisample 여러 음역과 연주 강도로 녹음된 샘플을 이용해 실제 악기와 유사한 사운드를 재생하는 방식.
Sample 오디오 샘플을 불러와 재생하거나 루프, 피치, 재생 속도 등을 조작하는 방식.
Granular 샘플을 매우 작은 조각인 그레인(Grain)으로 나누어 재배열하거나 변형하는 합성 방식.
Spectral 오디오의 주파수 성분을 분석하고 재합성하여 시간과 음높이, 배음 구조 등을 조작하는 방식.

특히 그래뉼러와 스펙트럴 오실레이터의 추가는 Serum 2의 활용 범위를 크게 확장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12]

기존에는 별도의 샘플러나 그래뉼러 신시사이저를 사용해야 했던 작업 중 일부를 Serum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모듈레이션 및 이펙터의 확장

Serum 2에서는 기존의 모듈레이션 기능도 개선되었다.

새로운 LFO 모드와 모듈레이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보다 복잡한 움직임을 가진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필터와 이펙터의 종류가 확장되었고, 신호를 여러 경로로 분리하거나 서로 다른 이펙터 체인을 구성하는 기능도 강화되었다.[13]

이에 따라 하나의 프리셋 내부에서 더욱 복잡한 사운드 처리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클립 시퀀서와 아르페지에이터

Serum 2에는 클립 시퀀서와 아르페지에이터가 추가되었다.[14]

클립 시퀀서를 이용하면 신시사이저 내부에서 MIDI 노트와 패턴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반복적인 멜로디나 리듬 패턴을 제작할 수 있다.

아르페지에이터 역시 여러 음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재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기존 Serum의 사운드 생성 기능을 넘어 패턴 제작과 연주 표현의 영역까지 확장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기존 사용자 무료 업그레이드

Serum 2의 출시에서 가장 화제가 된 부분 중 하나.

Xfer Records는 기존 Serum 1 정식 라이선스 사용자에게 Serum 2를 무료로 제공하였다.[15]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의 대규모 버전 업그레이드에서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그러나 Serum 2는 새로운 오실레이터와 이펙터, 시퀀서 등 상당히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음에도 기존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

이는 Xfer Records가 내세우는 평생 무료 업데이트 정책에 따른 것이다.[16]

또한 Serum 1의 프리셋은 Serum 2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유지하였다.

다만 Serum 2에서 제작한 프리셋을 Serum 1에서 불러오는 것은 지원하지 않는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Serum 1이 자동으로 Serum 2로 교체되는 것도 아니므로, 필요한 경우 사용자가 직접 변경해야 한다.[17]

Serum 1과 Serum 2의 차이

항목 Serum 1 Serum 2
출시 2014년 9월 2025년 3월 17일
주요 합성 방식 웨이브테이블 중심 웨이브테이블 및 다양한 합성 방식
메인 오실레이터 2개 3개
샘플 오실레이터 별도의 전용 샘플 오실레이터 없음 지원
멀티샘플 오실레이터 미지원 지원
그래뉼러 오실레이터 미지원 지원
스펙트럴 오실레이터 미지원 지원
클립 시퀀서 미지원 지원
아르페지에이터 별도의 고급 아르페지에이터 없음 지원
이펙터 라우팅 기존 구조 확장된 라우팅 지원
프리셋 호환성 Serum 2 프리셋 불러오기 불가 Serum 1 프리셋 불러오기 가능

Serum 2는 단순히 Serum 1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한 수준이 아니라, 신시사이저의 활용 범위를 크게 확장한 후속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Serum 1 역시 웨이브테이블 합성이라는 본래의 목적에서는 충분히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Serum 2가 출시되었다고 해서 기존 Serum 1로 제작한 사운드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장점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Serum의 대표적인 장점은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이다.

웨이브테이블의 변화와 LFO의 움직임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듈레이션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신시사이저를 처음 공부하는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높은 사운드 디자인 자유도

웨이브테이블 편집과 다양한 모듈레이션 기능을 이용하면 상당히 복잡한 사운드를 제작할 수 있다.

Serum 2에서는 그래뉼러와 스펙트럴 합성까지 추가되면서 이러한 장점이 더욱 강화되었다.

풍부한 프리셋과 교육 자료

오랫동안 널리 사용된 신시사이저인 만큼 다양한 프리셋과 사운드 디자인 강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전자음악 제작을 공부하는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큰 장점이다.

기존 사용자에 대한 지원

Serum 2가 기존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요소이다.

단점

높은 CPU 사용량

복잡한 웨이브테이블 처리와 다수의 유니즌 보이스, 이펙터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CPU 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Serum 2에서 여러 오실레이터와 복잡한 이펙터 라우팅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시스템 사양에 따라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18]

다만 실제 사용량은 프리셋의 구조와 설정, 컴퓨터 사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높은 학습 난이도

인터페이스 자체는 직관적인 편이지만, 모든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신시사이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FM, 웨이브테이블 편집, 그래뉼러 합성, 스펙트럴 합성 등을 깊이 있게 사용하려면 관련 음향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프리셋 의존 문제

다양한 프리셋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반대로 프리셋에만 의존하면서 신시사이저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Serum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가상악기를 사용하는 방식에 관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평가

Serum은 현대 소프트웨어 신시사이저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웨이브테이블 합성을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Serum 1은 전자음악 제작자들에게 널리 사용되면서 대표적인 웨이브테이블 신시사이저로 자리 잡았으며, Serum 2는 이러한 기반 위에서 더욱 다양한 합성 방식을 제공하게 되었다.

물론 Serum만으로 모든 종류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다른 가상악기와 비교하여 항상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그러나 다양한 합성 방식과 강력한 모듈레이션 기능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다.

특히 사운드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신시사이저의 구조와 음향 합성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여담

  • Serum의 개발자인 스티브 두다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해 왔다.
  • Serum 1과 Serum 2의 출시 간격은 약 10년 반이다.
  • Serum 2는 기존 Serum 1 정식 라이선스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
  • Serum 1의 프리셋은 Serum 2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지원하지 않는다.
  • Serum 1은 기능 개발이 종료되었지만 Serum 2와 병행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19]
  • Serum 2는 VST3, AU, AAX 형식을 지원한다.[20]

틸 여담

개인적으로 Serum은 상당히 좋아하는 가상악기 중 하나이다.

특히 사운드 디자인을 할 때 원하는 파형을 직접 제작하고, LFO와 엔벨로프를 이용하여 소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사실 Serum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소리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기본 프리셋만 사용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Serum의 진정한 장점은 오실레이터와 필터, 모듈레이션을 직접 조작하면서 새로운 사운드를 제작할 때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특히 게임 효과음이나 전자음악을 제작할 때 이러한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

Serum 2에서는 그래뉼러와 스펙트럴 합성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사운드 디자인의 자유도가 더욱 높아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 사용자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다는 점이다.

무려 10년 반 만에 나온 대규모 후속 버전인데 무료 업그레이드라니.

상용 오디오 플러그인 시장에서 상당히 반가운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사람이 Serum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신시사이저마다 서로 다른 장점이 있으며, 음악의 장르나 작업 방식에 따라 더 적합한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erum은 가상악기를 공부하거나 사운드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Serum 2의 출시로 웨이브테이블 신시사이저라는 기존의 틀을 넘어 더욱 다양한 음향 합성 방식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된다.

외부 링크


  1. ↑ DJ Mag, Xfer Records launches long-awaited Serum 2, 2025년 3월 18일. 초대 Serum의 2014년 9월 출시를 확인할 수 있다.
  2. ↑ KVR Audio, Xfer Records Releases Serum 2, 2025년 3월 17일.
  3. ↑ 웨이브테이블은 여러 파형을 저장한 데이터 집합으로, 재생 위치를 이동하거나 파형을 변형하여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음색을 만들 수 있다. Serum 2 공식 설명서 참고.
  4. ↑ LFO(Low Frequency Oscillator)는 필터 컷오프나 피치 등의 값을 주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변조 신호이며, 엔벨로프(Envelope)는 시간에 따른 값의 변화를 정의한다. 두 기능 모두 음색에 움직임을 부여하는 데 사용된다.
  5. ↑ Xfer Records, Serum 2 User Guide - Exploring Sound Design in Serum. 다섯 가지 오실레이터 유형을 설명한다.
  6. ↑ Xfer Records, Serum 2 제품 소개. 개발 당시의 목표를 고음질, 시각적·창의적 작업 흐름, 웨이브테이블 편집과 실시간 조작으로 설명한다.
  7. ↑ Rock oN, 瀬川商店 第30回:Serum 2, 2025년 4월 29일. Massive에서 Serum으로 옮겨간 사용 경험과 LFO 조작성에 관한 회고를 소개한다.
  8. ↑ Xfer Records, What’s New in Serum 2, 5쪽. Serum 1의 메인 오실레이터가 2개였음을 명시한다.
  9. ↑ MusicTech, Serum 2 is finally here, 2025년 3월 18일. 해당 프로듀서들이 Serum의 주요 사용자로 언급된다.
  10. ↑ Xfer Records, Serum 2 제품 소개. 확장된 이펙트 라우팅, 아르페지에이터, 클립 시퀀서를 소개한다.
  11. ↑ Xfer Records, Serum 2 User Guide - Exploring Sound Design in Serum.
  12. ↑ 그래뉼러 합성은 짧은 오디오 조각인 그레인(Grain)을 재배열하거나 중첩하여 새로운 질감을 만드는 방식이다. 스펙트럴 합성은 소리를 주파수 성분으로 분석한 뒤 재합성하여 음색과 시간적 특성을 조작한다.
  13. ↑ Xfer Records, Serum 2 User Guide - Routing an Oscillator or Filter. 오실레이터와 필터의 출력 경로 및 버스 라우팅을 설명한다.
  14. ↑ Xfer Records, Serum 2 User Guide - Exploring Serum. MIDI 클립 시스템과 아르페지에이터를 소개한다.
  15. ↑ Xfer Records Support, Serum 2 Upgrade FAQ, 2025년 3월 19일 갱신. 정식 구매자 및 Splice Rent-to-Own 사용자의 무료 업그레이드 대상 여부를 설명한다.
  16. ↑ Xfer Records, Serum 2 제품 소개. Lifetime Free Updates 정책을 명시한다.
  17. ↑ Xfer Records Support, Serum 2 Upgrade FAQ. 프로젝트 자동 전환을 하지 않는 이유를 기존 곡의 사운드 유지로 설명한다.
  18. ↑ Xfer Records Support, Serum 2 Upgrade FAQ. 동일한 패치에서는 Serum 2가 Serum 1과 같거나 더 낮은 CPU 사용량을 목표로 최적화되었으나, 일부 새로운 기능은 더 많은 처리 성능을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19. ↑ Xfer Records Support, Serum 2 Upgrade FAQ. Serum 1의 기능 개발 종료 및 병행 설치 가능 여부를 설명한다.
  20. ↑ Xfer Records, Serum 2 제품 소개. 64비트 VST3, AU, AAX 형식을 명시한다.